[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김희재가 팬들의 광고판 선물을 인증했다.
2일 김희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에서 만난 모든 희랑님들 열심히 응원해주고 반겨주셔서 마음 속 깊이 큰 감동 받았어요. 부산에서 희랑이 제게 선물한 감동 절대 잊지 않을게요~ 너무너무 고맙고 나도 억수로 사랑한데이 희랑 #김희재 #金熙栽 #kimheejae #김희재와희랑별 #희랑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재는 팬들의 버스정류장 광고판 선물 앞에서 커다란 하트, 엄지척,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편안한 트레이닝복을 입고도 김희재는 훈훈한 미모를 자랑한다. 팬들의 선물에 고마움을 전하는 김희재의 따뜻한 마음이 팬들을 더욱 기쁘게 한다.
한편 김희재는 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 중이다. 지난 30일부터 '미스터트롯' 콘서트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