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규한, 그리운 모교 방문..내추럴한 일상도 멋있네

입력 2020-11-02 21: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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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 인스타그램
이규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규한이 훈훈한 비주얼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일 배우 이규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만인가....#모교"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규한은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모교의 정문을 아련하게 바라보는 그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규한은 내년에 방송될 JTBC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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