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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세리, 여고생 못지 않은 상큼美 "핼러윈 핑계로 교복 입기"

입력 2020-11-02 12: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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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달샤벳의 세리가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가수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핼러윈을 핑계로 교복 입기 나 어때 고등학생 같지?"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리는 교복을 입고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핼러윈 분위기 물씬 풍기는 장소에서 우월한 자태를 과시하는 세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세리는 걸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하여 슈파 두파 디바, 블링블링 등 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방송 출연은 물론 유튜브 등 다방면으로 왕성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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