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양미라가 엄마의 생신을 축하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일 오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케이크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와 함께 엄마의 생신을 축하하는 글을 남겼다. 양미라는 "HAPPY BIRTHDAY to MY MOM"이라며 "엄마.. 내가 엄마가 되어보니까 아주 조금은 알것같아.. 엄마가 날 어떻게 키웠을지.. 내가 엄마한테 어떤 존재인지.. 요즘은 서호까지 봐주느라 정말 힘들텐데 힘든 내색도 없이 항상 밝고 사랑이 넘치는 모습이라 너무 감사해. 우리 내년에는 서호랑 밖에서 외식이라도하자~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 우리엄마 생신축하드려요"라고 엄마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엄마인스타하는거다알아ㅋㅋㅋㅋㅋㅋ"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야양미라는 2018년 정신욱과 결혼하여 지난 6월 서호를 품에 안았다.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