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벤틀리, 전시회에서 앙증맞은 표정..쑥쑥 자랐네♥

입력 2020-11-02 16:41:4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의 일상이 공유됐다.

2일, 벤틀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SAMBYPEN 작가님 전시회에 다녀왔어요~~우리 집에도 작품이 있었네요^^전 보자마자 서울우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벤틀리는 전시회에서 앙증맞은 표정을 지었다. 어느새 쑥쑥 자란 벤틀리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기쁘게 했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