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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민낯도 어쩜 이렇게 예뻐..귀엽게 입술 츄

입력 2020-11-02 17: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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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인스타그램
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벤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2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민낯인 사진을 게재했다. 벤은 사진과 함께 우산과 낙엽 이모티콘을 글로 남겼다.

사진 속 벤은 따뜻하게 옷을 입고 모자를 매치해 꾸안꾸 룩을 연출했다. 벤은 화장기 하나 없는데도 새하얀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벤의 미모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힐러', '오 나의 귀신님', '또 오해영', '구르미 그린 달빛', '이번 생은 처음이라', '화유기', 미스터 션사인' 등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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