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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출신 세리, 새로운 취미는 등산?..불암산 정상에서 빛나

입력 2020-11-03 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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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 인스타그램
세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달샤벳 출신 세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3일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산 정상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세리는 사진과 함께 "마지막 가을 만끽하러~ 불암산 정상 오늘도 정복했어요! 첫 등산을 도봉산으로 해서 불암산 정도야. 날씨도 적당하고 캘온니와 함께한 등산 쥬아쥬아. 더 늦어지기 전에 언눙들 가봐바방"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세리는 불암산 정상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리의 미모가 산 정상에서도 빛이 난다.

한편 세리는 걸그룹 달샤벳으로 데뷔하여 슈파 두파 디바, 블링블링 등 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방송 출연은 물론 유튜브 등 다방면으로 왕성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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