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정가은이 딸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데 얘는 왜 이러는 걸까요? 물웅덩이에서 저벅저벅을 해야 한다며..비도 맞아야 한다며..오늘하루가 참 긴 건...저만 그런가요? #흔한주말풍경 #비오는일요일 #너는팔팔한나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정가은의 딸이 물 웅덩이에서 폴짝폴짝 뛰는 모습과 비를 맞는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쑥쑥 자란 정가은 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가은은 '롤러코스터 리부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