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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박유천, 전 연인 황하나 얼굴 문신 지웠다..깨끗해진 팔 포착

입력 2020-11-03 17: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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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팬계정 인스타
박유천 팬계정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유천의 근황이 담긴 사진들이 공개된 가운데 그의 팔뚝에 있었던 황하나의 흔적이 사라졌다.

3일 박유천의 팬들이 운영하는 SNS 계정에는 박유천의 근황이 담긴 사진들이 다수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팬서비스를 하고 있다. 살짝 볼살이 오른 듯 보이지만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런데 이 중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박유천의 팔이 깨끗해졌다는 점이다. 박유천은 앞서 결혼을 약속했던 사이였던 황하나의 얼굴을 팔에 문신으로 새긴 바 있었다. 하지만 박유천은 열애를 인정한 지 1년 1개월 만에 황하나와의 이별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두 사람은 남남으로 돌아섰다. 이후 박유천은 황하나의 얼굴을 새긴 문신을 지우기 위해 노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 노력 끝 오늘(3일) 공개된 사진에서 박유천의 팔에서는 더이상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이에 박유천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은 다시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해 황하나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140만 원의 추징금을 선고받았다. 최근 본격적으로 활동 재개를 예고했으며 11월 태국에서 팬사인회와 온오프라인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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