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다경, 입술 쭉 내민 채 앙증맞은 표정..인형 그 자체

입력 2020-11-03 14:54:50
    • 복사완료!

정다경 인스타그램
정다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미스트롯 출신이자 트로트 가수 정다경이 인형 같은 비주얼을 드러냈다.

3일, 정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뭐래도ost #정다경 #좋아좋아 오늘 음원을 발표하였습니다 #많은사랑부탁드려용용"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정다경은 입술을 쭉 내민 채 앙증맞은 표정을 지었다. 인형 같은 비주얼과 매끈하고 투명한 우윳빛 피부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다경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꽃길만 걸어요 OST'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