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곽지영이 마스크를 쓰고 모델 포스를 뽐냈다.
3일 모델 곽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지영은 붉은색 패딩 점퍼를 입고 마스크를 한 채 카메라를 내려다보고 있다. 곽지영은 모델포스를 자랑하며 시크한 매력을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곽지영은 1990년 생으로 지난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런웨이에 입성했다. 그의 남편 김원중은 1987년생이며 역시 2009년 잡지 '맵스마인드' 모델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