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정아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3일 배우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식 전쟁. 혼자 먹겠다고 숟가락 뺏어가더니 얼굴에 마사지까지..식성은 타고나는지 쇠고기, 돼지고기 들어가는 건 빨리 안 준다고 입을 크게벌리며 소리 지르고 고기 안 들어간 건 먹는 둥 마는 둥 그나마 맛있어서 먹긴 하지만 진 빠지게 오래 걸리는 아이. 하임아 편식하면 안 되는데~~ 중기 들어서니 냄새도 맛있어서 이젠 밥 달라고 보채는 아이 ㅎㅎㅎ 잘해보자~하임아 또 씻으면 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정아는 아들에게 이유식을 먹이고 있는 모습. 밥을 맛있게 먹는 아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