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정아, 44세에 첫 출산 그후..이유식 전쟁 "혼자 먹겠다고 숟가락 뺏어가"

입력 2020-11-03 05:58:08
    • 복사완료!

정정아 인스타
정정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정아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3일 배우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식 전쟁. 혼자 먹겠다고 숟가락 뺏어가더니 얼굴에 마사지까지..식성은 타고나는지 쇠고기, 돼지고기 들어가는 건 빨리 안 준다고 입을 크게벌리며 소리 지르고 고기 안 들어간 건 먹는 둥 마는 둥 그나마 맛있어서 먹긴 하지만 진 빠지게 오래 걸리는 아이. 하임아 편식하면 안 되는데~~ 중기 들어서니 냄새도 맛있어서 이젠 밥 달라고 보채는 아이 ㅎㅎㅎ 잘해보자~하임아 또 씻으면 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정아는 아들에게 이유식을 먹이고 있는 모습. 밥을 맛있게 먹는 아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