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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최성국, 김홍표의 마지막 예능 '가족오락관' 게임 제안

입력 2020-11-03 23: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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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청' 방송캡쳐
SBS '불청'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성국이 김홍표에게 가족오락관 게임을 제안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최성국이 가족오락관 게임을 제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홍표는 "처음와서 걱정을 했는데 다들 너무 잘해주셔서 편하기도 한데 밥이 너무 맛있다. 너무 감사하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최성국은 김홍표에게 "마지막으로 했던 예능이 가족오락관이라고 했잖아. 나갔을때 뭐했어?"라고 질문했다. 이에 가족오락관에 출연했던 김혜림은 "제일 웃긴 게 돈 세면서 문제 푸는거였다. 스피드 게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성국은 "상대팀을 속이는 거다. 우리가 할 수 있는게 매운 김치있고 설탕 소금이 있다"라고 매운 김치를 이용한 게임을 제안했고, 김광규가 "난 매운 김치 먹으면 바로 땀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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