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달샤벳 출신 세리가 청순 섹시의 정석을 보여줬다.
3일 가수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발도발 더더더더더더.... ? 의상이 다했다 죵말루 컬러감 하며 라인하며 진심 너무 예뻐 기부니가 좋아져서 기대기대중 ~ #MV #촬영 #greedious"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게재했다.
사진 속 세리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얇고 긴 다리로 우월한 마네킹 몸매를 뽐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갱신했다.
한편 세리는 지난 9월 11일 솔로곡 '다가와'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