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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 멋쁨 비주얼로 가을 분위기 완성.."나 오늘 좀 잘생긴 듯"

입력 2020-11-03 15: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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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 인스타
소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소진이 근황을 전했다.

3일 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오늘 좀 잘생긴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진은 패딩을 입고 야외에 나온 모습. 뽀글한 파마머리를 한 소진은 햇살을 받아 더욱 분위기 있는 컷을 완성했다. 소진의 잘생기고 예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소진은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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