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익스의 이상미가 리즈 미모를 자랑했다.
3일 가수 이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해서 무지 신났던날 역시 사람은 좋아하는 일을 해야하나봐요 #코트라 #kotra한류박람회 #2020아세안한류박람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미는 거울을 활용해 폰으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이상미는 독특한 패턴의 우아미 넘치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한편, 밴드 익스 보컬 출신 이상미는 지난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자작곡 ‘잘부탁드립니다’를 선보여 대상을 수상했다. 이후 이상미는 KBS2 ‘생생 정보통’ 등에서 리포터로 활약했고, 2010년에는 영화 ‘에일리언 밴드’에 주연을 맡으며 연기자로도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