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록우신 어린이 재단과 인연을 맺은지 어느새 십 년. 딱 십년이 되던 날 따뜻한 축하와 감사한 선물을 받았네요. 10년간의 활동 사진들을 모아 만들어주신 액자.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란은 꽃다발을 들고 홍보대사 10주년을 축하하는 플래카드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김경란의 우아한 미모가 멀리에서도 빛난다.
한편 김경란은 TV조선 '건강한 인생을 위한 - 명심보감'에 출연 중이며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