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향이 잘생긴 아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4일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뭘 보여주고 느끼게 해줘야 하는지 고민하는 요즘. 아난티코브에서 하는 미디어아트 전시 다녀왔어요. 미리 예약해서 소수의 인원으로만 관람하고 퍼포머 님들이 아이 눈높이에서 설명도 잘해주세요. 아기랑 같이 가는 곳으로 완전 강추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아들과 함께 부산의 한 전시회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예쁜 엄마를 닮아 잘생긴 아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
한편 1990년생인 이향은 지난해 6월,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5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의 손자라 알려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