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새롬이 화려한 패션과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다.
최근 방송인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좀 많이 쑥스러울 나이. 이러고 방송 갑니다아아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롬은 독특한 양갈래 헤어스타일에 가죽 재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33살의 나이가 느껴지지 않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004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김새롬은 최근 JTBC 예능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