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미스터트롯 출신이자 트로트 가수 류지광이 일상을 전했다.
4일, 트로트 가수 류지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느끼는 거지만 자연의 위대함 앞에 작아진다. 인간이란 자연 앞에 너무나도 작은 존재..#류지광 #위대한자연앞에 #작은존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류지광이 그림 같은 풍경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깊은 생각에 빠져 소신을 밝히는 류지광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류지광은 지난 6월 '저녁 같이 드실래요 OST'를 발매했으며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