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잘생긴 아들과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4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하루종일 둘이서만 보낸 날(인스타는 커녕 똥 쌀 시간도 없었..) 노래교실 두번째 수업도 가고요,, 뒤늦게 가을학기 중간에 들어갔는데 뭐랄까. 나 왜 어색하냐. 엄마들 사이에서 소심하게 멀뚱멀뚱"이라고 적었다.
이어 "앞으로 튼튼이 따라 여기저기 많이 다니면 엄마들도 많이 만날텐데 사교적이지 못한 엄마는 짐이 될텐데. 휴. 늙은엄마의 자격지심인가. 인기쟁이 엄마들! 비결이 대체 뭡니꽈~~ 그와중에 너무 좋아하는 너. 사진 찍으니 내아들 답게 까맣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과 문화센터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 귀여운 모자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에 선정된 서현진은 2017년 5세 연상인 이비인후과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