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현아가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배우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핀컬핀은 내 친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메이크업 실에서 핀컬핀을 머리에 꽂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성현아의 미스코리아 출신 다운 수려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보고 또 보고', '이산',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애인'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현재는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