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전일♥' 김보미, 두 번째 '만삭' 베이비샤워 "심쿵이 복 받았네요"

입력 2020-11-04 14: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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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보미가 베이비샤워 현장을 공개했다.

4일 오후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두번이나 베이비샤워를 받게 될 줄이야. 심쿵이는 진짜 복 받았네요. 심쿵이모들 너무 고마워요!! 내사랑들 #베이비샤워 #임산부 #임신36주 #심쿵이 #심쿵이모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베이비샤워 파티를 즐기고 있다. 친구들이 준비해준 파티에 환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 만삭의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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