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리, 지상렬X김용만과 있으니 얼굴이 소멸할 듯해..인형 비주얼에 심쿵

입력 2020-11-04 23: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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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미스트롯 출신이자 트로트 가수 두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4일, 트로트 가수 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배님, 모든 출연진분들과 함께 즐겁게 촬영하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두리는 지상렬, 김용만과 함께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며 앙증맞은 표정을 지었다. 곧 소멸할 듯한 얼굴 크기와 인형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두리는 '더 스테이지: K-POP 아이돌 도전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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