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허민이 아들 단우의 50일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7일 개그우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우의 50일. 집에서 50일 기념촬영을 해보았는데 나름 괜찮죠? 오늘은 태어난 지 #54일째"라는 게시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민의 아들 단우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자태를 뽐내며 아기천사의 정석을 보여줬다. 바라만 바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는 단우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한 후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