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동주가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8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아지 동반 입장 가능한 곳이라서 크림이를 데리고 가봤다. 사장님은 크림이가 의자에 앉아도 된다고 했지만 크림이가 맥주를 너무 궁금해해서 결국 땅에 내려놓았다 ㅎ #맥주는생맥 #캬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돌보고 있는 강아지와 함께 맥주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다 가진 만능 뇌섹녀답게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서동주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에세이 '샌프란시스코 이방인'을 출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