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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임창정VS장범준VS트와이스, 1위 트로피 두고 대격돌

입력 2020-11-08 15: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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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기가요' 캡처
SBS '인기가요'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창정, 장범준, 트와이스가 11월 둘째 주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1위 후보가 베일을 벗었다.

임창정, 장범준, 트와이스는 각각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 '잠이 오질 않네요', 'I CAN'T STOP ME'로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려 과연 이 주의 1위 주인공은 어떤 아티스트일지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몬스타엑스, 마마무, 송민호의 컴백 무대를 비롯해 시크릿 넘버, 피원하모니, 드리핀의 데뷔 무대까지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예고됐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AB6IX, CIX, NTX, P1Harmony,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드리핀, 마마무, 몬스타엑스, 박지훈, MINO, SECRET NUMBER, 장우혁, TREASURE, TWICE, 홍진영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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