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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미모의 승무원 아내와 찰칵 "동생들 돌봐주고 어른 사진 찍어주는 하준이 짱"

입력 2020-11-08 17: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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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인스타
정태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태우가 여행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오후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딩 친구들 중 우리 부부가 제일 먼저 결혼한 덕분에 자녀들 중에 하준이가 젤 큰 오빠, 큰 형님이다. 어른들 즐거운 시간 보내라고 동생들 돌봐주고 어른들 단체 사진까지 찍어주는 하준아.. 니가 짱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태우는 아내와 함께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3년지기 친구들끼리 함께 여행을 간 듯 하다. 그새 훌쩍 자란 첫째 하준이 덕분에 정태우 부부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보여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정태우는 승무원 아내와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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