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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며느리' 정지원 아나, 9개월 아들과 부산여행 "엄마 품이 좋아요"

입력 2020-11-08 16: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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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지원 아나운서가 아들과의 부산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오후 정지원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나 든든한 육아동지들과 함께 재후의 부산여행 #9개월아기 #엄마품이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지원은 아들과 함께 부산 여행을 즐기고 있다. 아이를 안고 있는 정지원의 모습에서 엄마로 행복한 근황을 보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엄마를 쏙 빼닮은 아들 역시 사랑스럽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지난해 4월 소준범 독립영화 감독과 결혼했으며, 소준범의 아버지 소진세 씨가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정지원은 일명 '교촌며느리'로 불리게 됐다. 지난 1월 득남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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