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송혜교가 스태프의 생일을 챙겨줬다.
지난 7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함께 일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생일을 축하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거울을 든 채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자신을 바라보고 있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송혜교의 볼터치에 집중하고 있다. 반 밖에 보이지 않지만 아름다운 송혜교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곁에서 도움을 주고 챙겨주는 스태프의 생일을 잊지 않고 잘 챙겨주는 송혜교의 센스있는 마음 됨됨이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녀 송혜교는 지난 9년간 후원을 통해 서경덕 기획의 전 세계 독립운동 유적지 23곳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독립운동가 부조작품 등을 꾸준히 기증해오는 등 끊임없는 선행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쳤던 바.
아름다운 미모 뿐만 아니라 선행, 그리고 주위 사람들을 잘 챙기는 인간미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송혜교의 우월한 존재감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