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레이먼킴♥' 김지우, 클로즈업 굴욕 無 "딸 루아나리, 목 아프다고 손수건 꺼내와"

입력 2020-11-09 14:03:30
    • 복사완료!

김지우 인스타그램
김지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이자 셰프 레이먼킴의 아내 김지우가 근황을 전했다.

9일,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목 아프다고 어디선가 꺼내서 들고 온 별 손수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지우는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냈다. 매끈하고 투명한 우윳빛 피부와 청순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딸 루아나리의 따뜻한 마음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김지우는 최근 바디프로필을 찍기 위해 몸무게 48.6kg을 달성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