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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생후 140일 아들과 붕어빵이네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해"

입력 2020-11-08 21: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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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미연이 아들과의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8일 개그우먼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해 정유섬♥ 생후140일 고사리같은손 #아들바보 #쥐띠맘 #생후4개월 #아들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미연은 아들을 끌어안고 셀카를 찍고 있다. 붕어빵 모자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 6월 22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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