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곽지영이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모델 곽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미"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지영은 야외 산책에 나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내는 모습. 꾸밈없이 아름다운 자태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곽지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곽지영은 1990년 생으로 지난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런웨이에 입성했다. 김원중과 곽지영 부부는 지난해 5월 7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