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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귀요미 감자왕자 아들과 일상 "겨울 이불 교체, 큰맘 먹고 시작"

입력 2020-11-09 22: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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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미도가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이미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는 쌀쌀해지기 시작하고..며칠 전부터 미뤄뒀던 겨울이불 교체 큰맘 먹고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미도는 "이불 커버 바꿀 때마다 혹시라도 먼지 날릴까 조심조심했는데 새로 들인 공기청정기 덕분에 감자왕자와 놀면서 재미있게 했어요. 요즘 같은 시기에 특히나 외부에서 많은 사람들과 작업해야하는 엄마이기에 집에 들어와서 감자왕자 만나기가 항상 걱정이었는데 집안 곳곳 안전하게 공기 청정해주니, 이제 제 걱정도 굿바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미도가 이불을 정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표정 변화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미도는 JTBC 드라마 '18어게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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