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세아, 블랙핑크 '러브식 걸스' 댄스 완벽 커버..43세 믿기지 않네

입력 2020-11-09 17:36:05
    • 복사완료!

윤세아 인스타
윤세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윤세아가 댄스 영상을 공개했다.

9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추.... 좋았어.... 기분이 아주 좋았셔셔셔~~ 아핫! #lovesickgirls #blackpink"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세아는 안무연습실에서 블랙핑크의 '러브식 걸스(Lovesick Girls)'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윤세아는 43세임에도 늘씬한 몸매와 블랙핑크 못지않은 댄스 실력을 자랑하며 그간의 노력을 증명했다.

한편 윤세아는 tvN 드라마 '비밀의 숲2'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