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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13세에 키가 168cm..모델 지망의 화려한 비주얼

입력 2020-11-11 06: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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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시 인스타
이재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축구선수 이동국 부부의 장녀 재시 양의 근황이 화제다.

11일 재시 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델 표정 하는 법. 1. 웃는다. 2. 눈썹을 올린다. 3. 입을 내린다. 이거 맞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국 부부의 딸 재시 양이 모델 표정을 연습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13세의 나이에 키 168mc의 훤칠한 기럭지와 출중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2 가족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동국은 최근 은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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