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당사는 인터넷으로 2018년 9월 27일 보도한 ‘배우 조덕제 통한의 심경...“스텝들 대부분 내가 희생물이었다고 생각”’을 포함하여 배우 조덕제의 ‘무죄주장’이 공감되는 3가지 이유(2018.12.06)’, ‘조덕제“유죄 판결, 목에 칼이 들어와도 인정 못해”’, ‘[인터뷰]배우 조덕제 “난 성추행한 적 없어...2심 재판, 편파적이고 불공정 했다”(2018.12.26.)’ 등 해당 성범죄 관련 기사에서 해당 형사사건의 피고인인 조덕제에게 대법원 유죄 판결이 확정된 이후에도 조덕제에게 일방적인 입장에서 작성된 편향보도가 있었던 점을 인정하며, 해당 형사사건의 피해자인 반민정씨와의 법원 조정을 통해 90여 개의 관련기사를 전부 삭제 조치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번 보도건을 언론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 번 성찰하는 계기로 삼고자 하며, 향후 보다 성숙한 보도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popnews@heraldcorp.com배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