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넷째 임신' 정미애, 아이들과 집안에서 소풍..육아까지 대단해

입력 2020-11-11 05: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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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미스트롯 출신이자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트로트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안에서 소풍~♡"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정미애와 셋째 딸 아영이와 맛있는 도시락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넷째 임신 중에도 아름다운 비주얼을 유지하는 모습과 육아에 집중하는 모습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미애는 '로또싱어' '미식가이드 맛슐랭'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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