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애프터스쿨 정아, 젊은 아들 엄마..걸그룹 출신은 달라

입력 2020-11-11 02:00:0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세련된 패션센스를 뽐냈다.

10일 가수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버터코트 촬영하고 왔어요 너무너무 예쁘죠? 오늘 커피숍에서도 또 두분이나 쇼핑몰이냐구, 옷 어디서 사냐구 물어보셨다구요 역시 예쁜건 다들 알아보나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아가 코트를 입은 채 카페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완벽한 코트핏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아와 정창영은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4월에는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