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윤미가 테니스 치는 일상을 전했다.
11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요일은 테니스 하는날~~ 한바탕 뛰고나니 기분 up 왕초보지만 운동만이 살길~^^ 다음주가 기다려지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테니스 라켓을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꾸준히 운동하는 이윤미의 부지런한 일상이 시선을 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