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새벽 5시 퇴근 인증샷을 찍었다.
11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 늦은 퇴근. 사랑하는 인친님들 꿈나라 중이시죠? 늦은 새벽 퇴근길 #현관앞 #셀카삼매경 아 좋다. 남편 코고는소리 아이들 쌔근쌔근 숨소리 #참좋네요 #이틀만에집에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영란은 새벽 퇴근길을 마치고 자택 현관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열심힘 일한 후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고 보기 좋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