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소원, 시터 이모와 갈등 논란 후 "심한 욕 괜찮아, 악플·선플 다 읽어요"[전문]

입력 2020-11-11 15: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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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소원이 시터 이모와의 갈등으로 갑론을박의 중심에 선 이후 악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1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연 여러분 걱정마세요. 여러분 악플 선플 제가 다 읽어요"라는 글과 함께 시터 이모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함소원은 "(댓글) 삭제 이유는 저를 옹호하는 소수의 팬분들과 자꾸 다툼이 나기 때문"이라며 "더한 글도, 심한 욕도 해주세요. 반성하고 새겨 듣고 있어요. 편하게 디엠도 주세요 ^^ 여러분과저도 인연입니다 ^^ 다투시면 삭제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0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는 함진부부가 베이비 시터와 갈등을 겪는 에피소드가 그려지며 갑론을박이 일었다. 진화는 시터 이모에게 잔소리를 쏟아내는가 하면, 함소원은 베이비시터의 친손자가 집을 방문하자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함진부부의 행동이 적절한지를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는 상황. 함소원은 SNS를 통해 시터와 함께 하는 평화로운 집안 풍경을 공개한 데 이어 비판까지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는 뜻을 밝히며 논란에 대응했다.

한편 함소원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다음은 함소원 인스타 전문

#인연

여러분 걱정마세요. 여러분 악플 선플 제가다읽어요 삭제이유는 저를 옹호하는 소수의팬분들과 자꾸 다툼이 나서 삭제하는겁니다 더한글도 심한욕도 해주세요 반성하고 새겨 듣고 있어요 편하게 디엠도 주세요 ^^ 여러분과저도 인연입니다 ^^ 다투시면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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