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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컴백 후 더 섹시해졌네..글래머 상체+아찔 핫팬츠

입력 2020-11-13 17: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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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인스타
효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효린이 아찔한 섹시미를 뽐냈다.

13일 가수 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핫팬츠에 몸매 실루엣이 드러나는 밀착 상의를 입고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효린의 아찔한 글래머 매력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효린은 2010년 걸그룹 씨스타로 데뷔했다. 2017년 씨스타 해체 후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솔로 앨범 '세마넴'(Say my name)'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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