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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코드 애슐리, 수수해도 예쁘네..여전히 아름다운 근황

입력 2020-11-12 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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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인스타그램
애슐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레이디스 코드 출신 애슐리가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애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애슐리는 사진과 함께 "hiking fit"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애슐리는 길가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애슐리는 맨투맨에 모자를 쓰고 수수한 차림을 하고 있다. 애슐리는 연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애슐리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애슐리는 레이디스 코드의 'SET ME FREE'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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