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웅인의 첫째 딸 세윤이가 놀라운 미모를 자랑한 가운데, 인기있는 모습으로 동생들의 부러움을 샀다.
지난 12일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막대 과자가 가득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인 씨는 사진과 함께 "언니가 부러운 동생들"라고 글을 남기며 "그리고 엄마. 그래도 한 개는 받았다. 소윤이한테"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셋째 딸 다윤이가 테이블에 가득한 막대 과자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테이블에는 셀 수 없이 많은 막대 과자와 젤리, 다른 종류의 과자까지 가득했다. 11월 11일 기념해 막대 과자를 가득 선물받은 세윤이가 얼마나 인기가 많은 지 실감난다.
다윤이는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이다. 다윤이는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할 당시 꼬마였지만, 지금은 폭풍성장했다.
앞서 이지인 씨는 폭풍성장한 세윤, 소윤, 다윤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7월 이지인 씨가 공개한 세 딸 사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첫째 딸 세윤이었다.
세윤은 동생 소윤, 다윤보다 훨씬 큰 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키는 물론, 점점 뚜렷해지는 이목구비로 정변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동생 소윤, 다윤 역시 훌쩍 자란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에 '아빠! 어디가?' 시절 세 자매의 모습을 좋아했던 시청자들은 폭풍성장한 자매의 모습에 반가워하고 있다. 세 자매의 근황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