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성숙미를 자랑했다.
16일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ottoday"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재킷, 블랙 롱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수영은 한층 성숙하고 차분해진 분위기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볼 때마다 예뻐요", "진짜 그림같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하고 있다.
한편 최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지난 2012년부터 8년째 굳건한 사랑을 지키고 있다. 오는 12월 16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런 온'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