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오나라가 단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배우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 #핑쿠핑쿠해 #한국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분홍색 한복을 입고 단아한 자태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다소곳한 자세로 차분한 분위기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우 오나라는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다.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한 그녀는 뮤지컬'김종욱 찾기' '싱글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드라마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