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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세상에서 제일 예쁜 빼꼼..눈부신 여신 미모에 숨멎

입력 2020-11-16 17: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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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인스타그램
이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유리가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배우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리#촬영중"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유리는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차분하면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유리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로 예쁜 인형 미모를 뽐냈다. 햇살보다 눈부신 그녀의 미소는 많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이유리는 최근 종영한 채널A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에서 지은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현재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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