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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지호, 오늘도 잘생긴 비주얼..그렇게 바라보면 심쿵

입력 2020-11-16 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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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인스타그램
오마이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오마이걸 멤버 지호가 잘생긴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16일 지호는 오마이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지호는 사진과 함께 태양 이모티콘을 글로 남겼다.

사진 속 지호는 벤치에 앉아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호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놀라운 미모를 자랑한다.

또 지호는 가죽 소재의 아우터를 입고 블루 컬러의 양말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호의 물오른 미모와 시크한 분위기가 남심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지호는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로 활동,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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