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명길이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배우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외로~~ 좋네 ♡ #함께한 시간들 ♡예인 사진찍을때만 살짝내리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명길은 하얀색 마스크를 쓰고 세련된 자태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에 검은색 부츠를 신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최명길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행복해 보입니다" , "예뻐요", "너무 아름다우세요!!! 자주 근황 올려주세요"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한길 최명길 부부는 지난 1995년 6월 결혼식을 올렸다.

